자전거

일상이야기 2007.07.11 0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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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울집앞에 있는 안양천 자전거 통로 따라가며.. ( 고모가 준 자전거다!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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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은 더워서 그런지
미지끈한 바람, 따뜻한 바람, 시원한 바람이 섞어가며 내 피부를 스쳐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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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집에서 한강까지 한시간 동안 달리고나서 도착.
 약 20km 정도 달린 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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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타면서 풀냄새, 강물냄새, 꽃향기등 자연의 향기를 맡으면
자연과 동화되어가는거 같아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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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 발 찰칵